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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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메이저리그는 1년 접고…” 나성범, 3번째 ‘3할-100득점-100타점’ 도전



NC 다이노스 나성범(29)은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선수다. 그러나 2012년부터 NC에서 뛴 나성범은 올해 메이저리그에 갈 수 없다. 최소 7년 이상 활동한 뒤인 2019년 시즌 이후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해외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 NC 다이노스가 2군에서 활동한 2012년은 1군 시즌 활동에 포함되지 않기에 1년이 모자란 탓이다.

나성범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곡차곡 자신의 야구 기록을 채워가고 있다. 22일에는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4년 연속 세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나성범은 두산 베어스와의 마산 홈경기 3회말 무사 1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해 후속타자 모창민의 좌월 3점포로 홈을 밟았다. 또 NC가 8-10으로 끌려가던 8회말 1사 1루에서는 좌중월 투런 홈런을 날려 스스로 득점을 추가했다.

2득점을 추가하며 100득점을 채웠다. 2015년부터 4년 연속 세 자릿수 득점이다. 나성범은 1998년부터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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