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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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친절한 프리뷰] 전지적 참견 시점 크러쉬, 동갑내기 매니저와 출격…첫만남 회상 폭소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크러쉬가 매니저와 출격한다. 22일 방송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에서는 대세 뮤지션 크러쉬와 그의 4년지기 매니저가 처음으로 등장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크러쉬와 27살 동갑내기이자 4년 지기 매니저 김현수는 (신)효섭이랑 너무 가족같이 지내서 이대로 괜찮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라며 고민을 고백했다. 얼마나 친밀한 관계이기에 크러쉬를 본명으로 부르며 제보까지 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크러쉬와 매니저가 웃음이 빵 터져 빙구미 넘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는 집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크러쉬와 그의 앞에 앉아 있던 매니저가 4년 전 첫 만남을 떠올린 뒤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담긴 것. 당시 매니저가 처음 만난 크러쉬에게 건넨 첫 마디 때문에 현장은 웃음 바다가 됐다고 전해져, 과연 매니저가 크러쉬에게 한 첫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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