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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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사상 최초 3년 연속 ‘100-100’클럽 도전” 김재환, 득점 ‘-1’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와의 경기가 펼쳐진 22일 마산 구장.

김재환(30)은 두산이 2-8로 뒤진 6회 1사 만루에서 백민기 타석에 대타로 들어섰다. 상대 선발 구창모의 2구째 패스트볼을 밀어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43호포다. 개인 통산 3호이자 대타로는 두 번째 만루홈런이다.

이로써 홈런 1위 김재환은 공동 2위인 SK 와이번스 제이미 로맥과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40개)와의 격차를 3개로 벌렸다.

또 김재환은 올 시즌 127타점을 기록하게 됐다. 2016년 자신이 기록했던 두산 타자 한 시즌 최다 타점도 넘어섰다.

김재환은 최근 10경기에서 40타수 14안타, 3푼5푼의 타율을 기록했다. 홈런 5개에 16타점 ,11득점이다. 두 경기당 홈런 1개, 1게임 당 1.6타점이다.

현재 3할4푼5리의 타율, 43홈런, 127타점, 99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두산은 14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이 페이스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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