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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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文대통령, 추석 연휴 뉴욕서 북미대화 중재 담판

문재인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미국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를 토대로 비핵화 해법을 논의한다. 문 대통령은 평양 방문에 이어 추석 연휴기간인 23일부터 27일까지 3박5일간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은 이번이 5번째다. 지난해 7월 독일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정상회의 당시 한 미 일 정상만찬회동을 포함하면 두 정상 간 만남은 문 대통령 취임 후 6번째다.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제2차장은 지난 21일 브리핑에서 전 세계가 관심을 가진 제3차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상세히 설명할 예정 이라며 북미대화의 돌파구 마련과 남북 북미 관계의 선순환적 진전을 이루기 위한 실천적인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협의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9월 평양 공동선언 에 담지 않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비핵화에 대한 비공개 협의 사항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 북 미 대화 재개의 담판을 지을 것으로 보인다.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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