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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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이란 군사 퍼레이드 총격 사망자 29명으로 늘어

22일(현지시간) 이란 아바즈에서 거행된 군사 퍼레이드 중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사망자가 29명으로 늘었으며 57명이 다쳤다고 블룸버그통신과 AP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이 이란 파스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망자 중에는 군인 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언론인도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군인으로 가장한 괴한은 행진 중이던 혁명수비군과 정부 관리, 인파를 향해 총기는 난사했으며 이란 당국은 배후로 아랍 분리주의자들을 지목하고 있다. 최근 분리주의자들은 어둠을 틈타 송유관을 공격한 바 있다.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교장관은 주변 국가와 미국이 테러범들을 모집해 훈련시키고 돈까지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이란 국영 IRNA통신은 총격범이 군인과 경찰관들이 앉아있던 관람석을 표적으로 삼았으며 국영TV방송은 부상 군인의 말을 인용해 여성과 어린이들을 향해 무차별 발포했다고 보도했다. 또 파스통신은 카키색 복장을 한채 오토바이를 탄 괴한 2명이 이번 총격을 저질렀다고 전한 반면 반면 국영TV방송은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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