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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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김현수, 타율 빼고 1위 모두 빼앗겼다” 사실상 ‘없는’ 전력(?)



LG 트윈스가 6연패에 빠졌다.

LG는 22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6으로 역전패했다. 63승 1무 69패를 기록하게 됐다. 5위 KIA 타이거즈와는 2게임차로 벌어지며 가을야구의 꿈이 가물가물해지고 있다. 반면 7위 삼성 라이온즈에겐 1게임, 8위 롯데 자이언츠에겐 2.5게임차까지 쫓기는 신세가 됐다.

만신창이가 된 LG에게 가장 필요하지만 벤치에 없는 선수가 있다. 타선의 핵심인 김현수(30)다. 김현수는 지난 4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땅볼 타구를 잡으려다 발목이 접질렸다. 그리고 다음 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정밀 진단 결과 오른쪽 발목 인대가 손상됐다.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3주 진단’대로라면, 다음 주까지 결장하게 된다. 상황은 그 보다 좋지 않아 보인다. 김현수는 재활과 러닝머신을 병행하고 있지만 복귀 시점은 다음주 주말이나 돼서야 알 수 있을 전망이라는 게 LG측의 설명이다. 사실상 정규시즌에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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