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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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박병호도 이미 다관왕(?)” 출루율·장타율 독보적 1위…볼넷왕



두산 베어스 김재환(30)이 공격 주요 부문 1위를 휩쓸고 있다. 홈런 43개로 1위, 170개로 최다안타 1위, 127타점으로 1위, 337루타로 1위 등이다.

홈런 2위인 ‘국민 거포’ 박병호(32)도 1위를 달리고 있는 부문이 꽤 된다. 장타율에선 유일한 7할대를 치고 있다. 7할2푼5리다. 2위 김재환이 6할8푼4리에 불과해 뛰어 넘기는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출루율도 독보적 1위다. 4할5푼9리다. 2위 두산 양의지가 4할1푼6리여서 뒤집기는 힘들다. 자연스럽게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친 OPS도 1.184로 1위다.

박병호가 1위 부문이 또 있다. 볼넷이다. 63개로 2위 KT 위즈의 멜 로하스 주니어에 1개 앞서 있다. 고의사구 역시 한화 이글스 제라드 호잉과 9개로 공동 1위다.

박병호는 부상으로 넥센이 치른 134게임 중 104게임밖에 뛰지 못했다. 그럼에도 3할4푼6리의 타율에다 홈런 40개, 127안타,107타점, 79득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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