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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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lbo - 3 month ago

구자철도 시즌 첫 골 후 ‘부상 불운’,팀은 브레멘에 석패

독일프로축구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는 구자철(29)이 분데스리가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그러나 이후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돼 나가 우려를 자아냈다.구자철은 22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18-2019 분데스리가 4라운드 홈경기에서 팀이 0-2로 뒤진 전반 추가시간 만회 골을 뽑아냈다.이번 시즌 구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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