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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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중국 외교부·국방부, 러시아 무기구매 중국군부 제재 미국 조치 강력 대응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당국이 미국이 러시아로부터 무기를 구매한 중국 군부에 대한 제재에 맞서 중국 주재 미국 대사를 초치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섰다. 중국 외교부에 이어 국방부까지 나서 엄중한 교섭과 항의를 제기하면서 미·중 갈등이 무역 뿐만 아니라 외교·군사 분야까지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22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에 따르면 정쩌광(鄭澤光)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전날 테리 브랜스태드 주중 미국 대사를 베이징(北京) 외교부 청사로 불러 미국의 중국 군부에 대한 제재에 대해 단호하게 항의했다. 정 부부장은 이날 브랜스태드 대사에게 “중국과 러시아가 군사협력을 한다는 이유로 중국 군부와 책임자를 제재하는 것은 국제법을 위반한 악질적인 패권주의 행위”라고 비판한 뒤 “중·러 군사협력은 주권 국가의 정상적인 협력으로 미국이 간섭할 권리가 없다”며 “미국의 이런 행동은 중·미 양국의 군사 관계에 심한 손상을 줬으며 국제 및 지역 문제에서 양국 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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