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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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지X하네” 文대통령·김정은 대화 중 욕설, 원본 영상 보니



제3차 남북 정상회담 중계 중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지랄하네’로 추정되는 욕설이 송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청와대 게시판에는 22일 욕설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카메라 기자를 처벌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이 청원은 하루 만에 6만40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이번 남북정상의 만남 중에 양 정상이 담소를 나누는 장면 속에 카메라 기자인지 누군지가 작은 소리로 ‘지랄하네’라고 하는 소리가 들린다”며 관련 영상 링크를 첨부했다. 이어 “이건 중대한 문제다. 반드시 저 사람을 색출해 직위를 박탈하고 엄벌에 처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문제의 장면은 문 대통령 내외와 김 위원장 내외가 지난 18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환담을 나누던 당시다.

이 영상은 청와대에서 제공한 원본 영상이다. 8분17초쯤 욕설로 추정되는 목소리가 들린다.

김 위원장이 “지난 5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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