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4 days ago

세계철강협회가 스틸 캔에 분홍빛 입술 자국 새긴 이유

아시아투데이 김윤주 기자 = 세계철강협회(worldsteel)가 매년 진행하는 #LOVESTEEL 캠페인의 주제를 ‘스틸 캔’으로 선정하고 수요 촉진을 장려하고 있다. 최종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스틸 캔을 올바로 인식하게 하기 위해, 스틸 캔에 분홍색 입술 자국을 새긴 캠페인 포스터를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철강협회는 스틸 캔이 음료 용기로 이상적이라고 주장한다. 내용물을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동시 파손을 방지 할 수 있다. 철은 단단하지만, 여전히 무겁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철은 점점 얇아지고 가벼워지고 있다. 실제로 1980년대 제작된 스틸 캔보다 지금 우리가 먹고 마시는데 사용하는 스틸 캔은 30% 이상 얇아졌다고 한다. 또한 철은 재활용에 탁월한 소재다. 자성을 띄기 때문에 다른 폐기물과 분리가 쉽다. 게다가 품질의 손실 없이 다른 스틸 캔 또는 다른 제품으로 무한 반복해 사용할 수 있다. 스틸 캔 하나를 재활용했을 때의 효과를 에너지로..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세계철강협회가

 | 

분홍빛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