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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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지동원 이어 또! 구자철 시즌 첫골 직후 아쉬운 무릎 부상

구자철(29·아우크스부르크)이 시즌 첫 골 직후 부상 교체됐다. 구자철은 22일 밤(한국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아레나에서 펼쳐진 베르더 브레멘과의 2018~2019 분데스리가 4라운드 홈경기 전반 추가시간 시즌 첫골을 신고했다. 아우크스부르크가 0-2로 뒤진 상황에서 천금같은 만회골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그러나 후반 22분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얀 모라베크와 교체됐다. 직전 경기에서 지구특공대 절친 후배 지동원이 시즌 첫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중 무릎 인대를 다친 데 이어 구자철 역시 골 직후 부상하는 불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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