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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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동서발전 등 에너지공기업 연휴 안전점검 강화

추석 연휴와 환절기를 맞아 에너지 공기업들이 안전 점검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추석 명절 기간에 발전시설의 재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날 박일준 사장은 호남화력본부를 방문해 재난안전사고 대비 상태와 발전설비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교대근무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앞서 동서발전 주요 본부장 등 경영진들도 지난 21일 당진화력, 울산화력, 일산화력, 동해화력발전소 등 발전소를 찾아 추석연휴 현장 안전을 점검했다. 동서발전은 화재 등 각종 재난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추석연휴 재난안전관리 강화 계획 수립 △비상대응 상황실 운영 △사업소 취약시설 자체 안전점검 △유관기관 비상협조체계 구축 등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가스공사는 이달 중순부터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사업소 주관으로 유관기관 합동 재해예방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가스공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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