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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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부모님이 자꾸 되물어 본다면? 난청의 신호! 부모님께 소리를 선물하세요



최근 가족간의 대화 단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난청으로 인해 잘 못 듣거나 엉뚱한 대답을 하게 되어 가족이 모두 모인 즐거운 명절이 서로 불편한 자리가 되기도 한다.

노인성 난청은 노화현상 중 하나이다. 노화로 인해 청각기관인 달팽이관, 청신경의 퇴행이 원인이다. 노인성 난청은 긴 시간에 걸쳐 서서히 나빠지기 때문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소리를 잘 듣고 있지만 엉뚱한 답을 하거나 방금 했던 말을 다시 되묻는 증상은 이미 청력저하가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이다.

한번 저하된 청력은 다시 정상으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저하된 청력에 맞춰 조기에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 특히 노인성 난청은 정상 청력에 비해 인지 저하와 치매의 위험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적절한 청각 자극을 위해 조기에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조기에 보청기를 착용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보청기 착용이 늦어질수록 말소리 변별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흔히 ‘소리는 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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