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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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추석 직후 다음주 증시, 북미 정상회담 타진 여부 주목

아시아투데이 정단비 기자 = 추석 연휴 이후 다음주(9월27일~28일) 증시는 북미 정상회담 타진 여부가 코스피지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이 나온다. UN대북제재 완화에 대한 언급이 있을시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먼 지난 21일 종가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주대비 0.90% 오른 2339.17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한주간 개장 첫날인 17일은 무역분쟁에 격화에 대한 우려감으로 기관이 매도세를 쏟아내면서 2300선에서 턱걸이 한채 마감했다. 그러다 지난 20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2320선대로 회복했으며 21일에는 2340선을 코앞에 둔채 마감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특히 24일 예정된 UN 총회에서 한미 정상 회동을 주목해야한다고 보고 있다. 해당 회동을 계기로 2차 북미정상회담이 확정된다면, 비핵화 관련한 세부적인 방안이 도출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다. 이재선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UN 총회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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