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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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이생망·느낌적인 느낌 .. 백일의 낭군님 4회 만에 조선판 신조어 꿀잼잔치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백일의 낭군님 이 귀에 익숙한 조선판 신조어로 신선한 재미를 더하며, 방송 4회만에 시청자들도 함께 즐기는 유행어를 만들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노지설 극본, 이종재 연출)에는 낯설지 않은, 그래서 더 재밌는 신조어 대사들이 있다. 최신 인터넷 용어, 줄임말 등을 조선시대 사회상에 맞게 활용한 조선판 신조어 대사들은 퓨전 사극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시청자들 역시 유행어를 패러디한 댓글을 남기며 함께 즐기고 있다. 이에 꿀잼을 책임진 백일의 낭군님 조선판 신조어 대사들을 모아봤다. #1. 느낌적인 느낌 나만 불편한가 를 입에 달고 사는 원득(도경수)의 떠오르는 유행어 느낌적인 느낌 은 최신 인터넷 용어를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재미를 살린 대사다. 기억이 나지 않아 확신은 할 수 없지만, 찜찜한 일이 예상될 때마다 원득은 어쩐지 느낌적인 느낌이 그렇다. 몹시 불편한 느낌 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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