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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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주문을 잊은 음식점 이연복, 중식계 어벤저스 셰프군단 결성 훈훈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KBS1 주문을 잊은 음식점 총괄 셰프 이연복이 특별한 음식점 운영을 위해 중식계 어벤저스 팀을 특급 결성했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 은 국내 최초로 경증 치매인들이 직접 음식점을 준비하고 영업에 나서는 과정을 담은 캐주얼 다큐멘터리. 치매에 접어들기 시작한 경증 치매 환자들의 삶에 초점을 맞춰, 수동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자발성과 독립성을 강조한 프로그램이다. 총괄 셰프로 나선 이연복을 비롯해, 총지배인 송은이가 생애 처음 주문 및 서빙에 나선 다섯 명의 치매인을 지원 사격한다. 24일 첫 선을 보이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 1부-깜빡 5인방 탄생기 에서는 총괄 셰프이자 유일한 베테랑 이연복이 치매인들과의 음식점 운영 비책 으로 중식계 셰프 어벤저스 를 결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기획 단계부터 정말 잘 해 보고 싶다 는 욕심이 생긴다 고 의욕을 드러낸 이연복이 손님 모집을 위해 주변의 유명 셰프들을 주방에 끌어들인 것. 이연복의 주도 하에 결성된 중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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