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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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추석날 ‘코리언 몬스터’ 본다” 류현진, 30일 SF전 마지막 등판



LA 다저스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1)이 24일 새벽 5시10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추석 당일 새벽이다. 지난 18일 콜로라도전에서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5승을 수확한 바 있어 이번엔 6승에 도전한다.

또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 일정 윤곽도 잡혔다. 30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다.

다저스는 29일부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 샌프란시스코와 원정 3연전을 갖고 정규시즌을 마친다. 5인 선발 로테이션이 그대로 돌아갈 경우 이날 등판이 이뤄진다. 다만 추가 휴식일이 필요할 경우 류현진은 29일 등판할 가능성도 있다. 류현진이 샌프란시스코전에 선발 등판할 것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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