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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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LG 가장 중요한 시기, 가장 안좋은 패턴 반복된다

가장 안좋은 패턴이 가장 중요한 시기에 반복되고 있다. LG 트윈스가 시즌 막바지 5강 싸움에서 밀리는 형국이다. 아시안게임 브레이크 직후 가장 유력한 5위 후보로 나름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던 LG는 최근 공수에서 전력 약화를 드러내며 더욱 큰 불안감에 휩싸였다. LG는 지난 22일 잠실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형편없는 경기력과 벤치의 경기 운영 미스로 1대6의 완패를 당했다. 6연패에 빠진 LG는 최근 상승세가 뚜렷한 5위 KIA 타이거즈와의 승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 LG는 23일 KT전을 포함해 앞으로 11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포스트시즌 커트라인 5위의 예상 승률을 5할에서 -1~+1 이라고 봤을 때 LG는 최소한 8승을 추가해야 한다. KIA가 LG보다 7경기를 더 남겨놓았다는 점에서 훨씬 불리한 입장에 서 있다. LG는 이날 최하위 KT에 힘 한번 쓰지 못하고 패하며 최근 팀 분위기를 그대로 노출했다. 선발 김대현은 4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막다가 5회 또다시 볼넷을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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