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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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울산 원샷원킬 주니오, 전남 원정 7G 연속골 쏠까

울산 현대 원샷원킬 주니오가 7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울산은 추석연휴인 23일 오후 4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지는 K리그1 29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3위 울산(승점 48)은 2위 경남과 치열한 순위 경쟁 중이다. 전날 승점 2점차였던 경남이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2대1로 역전승하며 승점 3점(승점 53)을 쌓아올렸다. 사상 첫 스플릿A행을 확정했고, 울산과의 승점 차도 5점으로 벌렸다. 스플릿리그 전에 경남을 밀어내고 2위로 올라가는 것을 목표 삼은 울산으로서는 이번 라운드 전남전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FC서울전에서 후반 교체투입된 에이스 말컹은 후반 16분 동점골을 밀어넣었다. 시즌 23호골로 득점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울산-전남전, 울산의 에이스 주니오에게 시선이 쏠리는 이유다. 주니오는 직전 동해안더비 포항전에서 6경기 연속골, 시즌 17호골을 밀어넣으며 득점 3위에 올랐다. 최근 둘째딸을 얻은 주니오는 동료들과 요람 세리머니를 하며 기쁨을 나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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