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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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폼페이오 머지않아 북한 방문한다…북핵 위협 여전히 있지만, 과거보다 줄어

아시아투데이 이민영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모든 것이 제자리에 돌아오고 모든 작업의 일정이 잡힌다면 머지않아 평양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22일 개제된 폼페이오 장관의 BBC 방송 인터뷰 속기록에 따르면,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차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이 커지는 것을 두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의 4차 방북은 지난달 말로 예정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전격 취소한 바 있다. 최근 3차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북미협상이 다시 속도를 내자, 그의 평양 방문 가능성도 다시 속도를 내는 양상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번 인터뷰에서 “두 정상은 많은 일이 일어나게 해야 할 것”이라며 “우리는 이 성가신 문제를 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단계와 다른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협상의 토대 위에서 두 정상이 계속 (협상 노력을) 쌓아나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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