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huffingtonpost
30 days ago

남북정상회담 영상 속 욕설 의혹, 청와대가 진상 파악에 나섰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화를 나누는 영상에 욕설이 포함됐다는 의혹이 일자 청와대가 진상 파악에 나섰다.해당 영상은 지난 18일 문 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해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에서 김 위원장의 안내를 받던 장면이다. TV 국민일보가 공개한 촬영원본 영상을 보면 이 장면(8분 18초)에 누군가 욕설을 하는 듯한 소리가 포함됐다. 이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카메라 기자를 엄벌해달라 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청원인은 양측 정상이 있는 자리에서 저런 말을 했다는 것은 마음 먹기에 따라 무슨 짓인들 벌일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할 것이다. 그런 자가 저 자리에까지 갈 정도였다면 의전과 경호상의 크나큰 위협이 아니겠느냐 며 반드시 저 사람을 색출하여 직위를 박탈하고 엄벌에 처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고 주장했다.청와대 관계자는 정황을 파악 중 이라면서 추정을 근거로 답할 수 없어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 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남북정상회담

 | 

청와대가

 | 

파악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