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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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폼페이오 “머지않아 북한 방문할 것…북핵 위험 줄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머지 않은 때 북한 평양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미 국무부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전날 BBC 방송 인터뷰에서 “모든 일이 제자리에 들어서고 일정이 잡힌다면 늦기 전에 평양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지난달 말 폼페이오 장관의 4차 방북이 예정됐지만 발표 하루 만에 전격 취소됐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미) 두 정상은 많은 일이 벌어지게 해야 할 것이다. 그들은 각국의 결정권자”라며 “우리는 곤란한 문제를 풀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며 두 정상은 다른 단계와 채널을 통해 협상을 쌓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여전히 (북한 핵·미사일) 위협이 있고 해야 할 일도 남았지만, 좋은 소식은 이전보다 위협이 줄었다는 것”이라며 “핵 실험과 미사일 발사도 없다. 이전보다 북한과의 전쟁 위험에서 멀어졌다. 이것은 큰 발전”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북한으로부터 더 이상 핵 위협은 없다”고 말했다는 지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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