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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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싸우러 갔는데 적을 몰라? 참으로 성의 없는 군인

조선 후기에 나선 정벌 이란 유명한 사건이 있었다. 한국사 교과서에도 나온다. 효종 임금 때인 1654년과 1658년, 청나라의 파병 요청을 받아들여 조선군이 러시아 정벌 에 참여한 사건이다. 두만강 북쪽의 송화강(쑹화강)과 흑룡강(헤이룽강) 일대에서 벌어진 두 차례 전투를 계기로, 조선 포수 부대의 실력이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658년의 제2차 원정 때 약 250명을 이끈 장군이 정3품 북도병마우후 신류(申瀏)다. 광해군 때인 1619년 경상도 인동부(지금의 구미시)에서 태어나고, 인조 때인 1645년 26세 나이로 무과에 급제한 뒤 종2품 포도대장으로 퇴직했으며, 숙종 때인 1680년 61세 나이로 세상을 떠난 인물이다. 제2차 원정 당시의 관직인 북도병마우후는 요즘 말로 바꾸면 함경도 부사령관 정도다.

신류는 이순신 장군과 닮은 데가 있었다. 멀리 원정 가는 그 와중에도 일기를 썼다. 원정 기간이 짧아 난중일기 처럼 두껍지는 않지만, 약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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