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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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lbo - 3 month ago

잔류 또는 FA 선택 앞둔 커쇼 “다저스와 텍사스, 둘 다 끌려”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지구 최고의 투수’ 클레이턴 커쇼(30)의 인연은 내년에도 이어질까. 지난 10년간 다저스의 듬직한 에이스로 활약한 커쇼는 올 시즌을 끝으로 옵트 아웃 자격을 얻게 된다.커쇼는 2014년 1월 다저스와 7년간 2억1천500만 달러(약 2천328억4천500만원) 규모의 장기 계약에 합의했다.이 계약서엔 2018시즌 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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