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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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내 뒤에 테리우스 작가 처음부터 소지섭만 생각하고 대본 집필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쇼핑왕 루이 로 호평을 받았던 오지영 작가가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를 집필하게 된 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오지영 극본, 박상훈 연출)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리는 드라마다.극본을 맡은 오지영 작가는 옆집에 혹은 같은 아파트 라인에 비현실적으로 멋진 남자가 살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했다. 그 남자가 그저 돌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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