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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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포기 모르는 선두 아산의 투혼,감독의 눈물...경찰청은 보고 있나

박동혁 아산 무궁화 감독이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승리한 후 기자회견에서 참아온 사나이 눈물을 쏟았다. 아산은 22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 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26분 터진 안현범의 결승골에 힘입어 2대1로 역전승했다. 아산은 15승9무5패(승점 54)를 기록, 같은 날 안산과 1대1로 무승부를 거둔 2위 성남(승점 52)과의 승점 차를 2점으로 벌렸다. 존폐 위기에서 이들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 2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질주했다. 안현범은 결승골 직후 원정 서포터석을 찾아 추석, 큰절 세리머니를 올렸다. 휘슬이 울린 후 언제나처럼 짜릿한 승리의 사진도 찍었다. 이번엔 파이팅 대신 우승을 뜻하는 1 , 검지를 들어올려 리그 우승 결의를 분명히 했다. 기자회견장에 들어온 박 감독은 선수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을 것같다 며 눈물을 흘렸다. 이 완 아산 코치는 지난 15일 최근 3경기에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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