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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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0 days ago

내 뒤에 테리우스 작가 처음부터 소지섭만 생각하고 대본 집필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쇼핑왕 루이 로 호평을 받았던 오지영 작가가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를 집필하게 된 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오지영 극본, 박상훈 연출)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본을 맡은 오지영 작가는 옆집에 혹은 같은 아파트 라인에 비현실적으로 멋진 남자가 살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했다. 그 남자가 그저 돌아다니는 걸 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즐거울 것 같았다 고 말문을 떼며 매일 반복되는 아줌마들의 일상에 비타민처럼 등장한 미스터리한 남자, 이 드라마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며 솔직하고 유쾌한 집필 계기를 밝혔다. 뒤이어 그 남자를 지켜보던 비범한 경단 아줌마를 비롯해 아줌마들의 공간인 아파트 단지, 맘카페, 단톡방 그리고 국가적인 음모론까지 더해지면서 이 드라마의 뼈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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