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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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시간 서현 종영 소감 깊은 몰입의 경험, 노력하는 나날이었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별이 될 때까지 난, 매일 희망 속에서 살 거에요.” MBC 수목드라마 ‘시간’ 서현이 마침내 ‘돈’으로 묻혀버렸던 ‘죽음의 진실’을 만천하에 폭로한 뒤, ‘희망’을 찾아 떠나는 감동의 엔딩으로 32회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서현은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극본 최호철, 연출 장준호, 제작 실크우드 윌엔터테인먼트)에서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셰프 지망생이었지만, 동생과 어머니의 죽음과 관련된 슬픈 운명을 갖게 되는 설지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꿈을 향해 성실히 살아가는 밝은 면모부터, 억울한 가족의 죽음, 배신, 살해협박 등 모진 고생을 겪어낸 뒤, 마침내 결연히 일어서서 은폐를 일삼는 기득권층에 ‘일갈’을 터트리는 모습까지, 폭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지난 20일 방송된 ‘시간’ 마지막 회에서 지현(서현)은 어깨의 총상까지 견뎌가며 증거를 확보해 법망을 피해갔던 대기업 총수를 단죄하는 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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