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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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살라-마네-피르미뉴, 조금 더 이타적이어야 할 괴물 트리오


한 발짝 더 팀을 위해 양보하면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을까.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삼각편대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조금 더 이타적으로 플레이하라는 주문을 받았다.

이안 할러웨이 전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감독은 23일(한국시간) 영국 언론 선데이 익스프레스를 통해 리버풀이 우승하기 위해서는 공격수들이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할러웨이 전 감독은 “동료가 좋은 위치에 있을 때는 팀의 득점을 위해 공을 넘겨줘야 한다”며 “그것이 승자의 경기 방식”이라고 말했다.

선데이 익스프레스는 지난 15일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세 선수가 이기적으로 행동하며 기회를 놓쳤으며, 위르겐 클롭 감독을 화나게 했다고 전했다. 할러웨이 전 감독은 “누가 가장 많이 득점하는 가는 중요치 않다”며 팀의 성공을 위해 개인적인 야망은 미뤄두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이러한 평가에 대해 살라는 동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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