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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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3 month ago

부산 영도 깡깡이 마을엔 40년된 ‘양다방’이 있다

부산의 명물 영도다리(영도대교)가 보이는 영도구 대평동. 본래 포구였는데, 일제 강점기 때인 1912년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조선소인 다나카 조선소가 들어서면서 조선산업이 발달한 곳이다. 수리조선업으로 이름이 높은 동네다. 이 마을은 바다를 등지고 뭍을 마주 보는 지형으로 어선 수리에 좋은 곳으로 해방 후에도 조선업이 유지됐다. 70년대 원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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