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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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유승민 “희망을 드리지 못해 송구하다”…추석 메시지 전해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는 23일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정치를 시작했는데, 희망을 드리지 못해 송구하다”고 밝혔다.

유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한 추석 메시지에서 “저는 엊그제부터 많은 시민들을 만나 뵙고 있다. 장사가 너무 안된다, 자식들 취업이 너무 어렵다, 먹고 살기가 너무 팍팍하다고 눈물짓는 분들이 많아 가슴이 아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러나 언젠가는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을 되찾을 날이 반드시 올 거라고 믿는다”며 “고향에 다녀오느라, 차례 준비를 하느라 몸도 마음도 더 힘든 분들도 많으시지만 잠시라도 편히 쉬시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헌 기자 kmpape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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