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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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캡틴’ 장현수 FC도쿄 맹활약… 벤투 부름 다시 받나



FC도쿄의 ‘캡틴’ 장현수(27)가 소속팀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도쿄는 22일(한국시각) J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는 산프레체 히로시마 원정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장현수는 주장완장을 차고 4-4-2 포메이션의 중앙 수비수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히로시마의 맹공 속에 별다른 실책 없이 팀의 뒷공간을 안정적으로 지켜냈다. 함께 호흡을 맞춘 모리시게 마사토와의 호흡 역시 훌륭했다. 히로시마는 이날 승리를 거두지 못해 1경기 덜 치른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승점 4점차를 기록해 마지막까지 치열한 우승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히로시마는 전반 18분 혼전 상황에서 행운의 골을 기록했으나 이후엔 아쉬운 결정력과 함께 단단한 도쿄 수비에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27경기에서 42골을 몰아친 공격력은 장현수가 이끄는 수비진을 뚫어내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하세가와 켄타 도쿄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선두의 히로시마를 상대로 승점 1점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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