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 month ago

장타자 김아림, 79경기만에 생애 첫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타 1위 김아림(23 SBI저축은행)이 78전79기에 성공했다. 김아림은 23일 경기도 용인 88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중도해지 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줄이고 버디 6개를 잡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김아림은 이정은(22 대방건설)의 추격을 2타차 2위로 뿌리치고 우승 상금 2억원을 획득했다. 김아림은 175㎝의 큰 키와 단단한 체격에서 뿜어나오는 시원한 장타가 일품이다. 그 장타를 앞세워 올 시즌에도 2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었다. 특히 올 두산매치플레이 결승전에서 골프여제 박인비(30 KB금융그룹)와 펼친 명승부는 오래도록 골프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16년 데뷔해 3년간 우승이 없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79경기만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