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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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 3 month ago

“북한을 열등한 사회로 보는 우리의 시각 개선돼야”

·남북한 1호 약사 이혜경 박사
·“북한은 1956년부터 무상치료제를 실시했다. 북한 주민들은 임금의 1%를 사회보험비로 내고, 그 재원을 가지고 북한 사회의 2개의 기둥으로 불리는 무상치료와 무상교육이 이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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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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