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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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LG 유강남 끝내기 안타, KT 꺾고 6연패 마감

LG가 천신만고 끝에 연패를 끊고 포스트시즌 희망에 다시 불을 지폈다.LG는 2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KT와의 홈게임에서 연장 10회 박지규의 재치있는 주루와 유강남의 끝내기 내야안타를 앞세워 5대4로 승리했다. 6연패를 벗어던진 LG는 64승69패1무를 마크하며 5위 싸움을 다시 긴장 속으로 몰고 갔다. 초반은 LG의 흐름이었다. LG는 1회말 선두 이형종의 볼넷에 이어 이천웅의 우익선상 3루타로 먼저 1점을 뽑아냈다. 이어 서상우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보태며 2-0으로 1회 공격을 마쳤다. 3회에는 1사 2루서 서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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