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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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8 days ago

김기수, 생애 첫 금강장사 등극

김기수(22·태안군청)가 생애 처음으로 꽃가마에 올랐다. 김기수는 23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8 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5전3선승제)에서 문윤식(26·경기광주시청)을 3-1로 제압했다. 영남대를 자퇴하고 올해 태안군청에 입단한 김기수는 생애 첫 금강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김기수가 속한 태안군청은 지난해 최영원의 태백장사 등극 이후 약 10개월 만에 장사를 배출했다. 금강급 8강에는 이승호(32), 임태혁(29·이상 수원시청), 이장일(36·경기광주시청) 등 우승후보들이 즐비했다. 16강에서 황대성(29·안산시청)을 꺾고 처음으로 민속대회 8강 무대를 밟은 김기수에 주목하는 이는 많지 않았다. 그러나 8강에서 허선구(25·연수구청)를 물리친 김기수는 4강에서 금강장사에만 12차례 등극한 임태혁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결승에서 문윤식과 맞붙은 김기수는 첫 판에서 큰 키를 이용한 등채기로 기선을 제압했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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