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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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김기수, 생애 첫 금강장사 등극

김기수(22·태안군청)가 생애 처음으로 꽃가마에 올랐다. 김기수는 23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8 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5전3선승제)에서 문윤식(26·경기광주시청)을 3-1로 제압했다. 영남대를 자퇴하고 올해 태안군청에 입단한 김기수는 생애 첫 금강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김기수가 속한 태안군청은 지난해 최영원의 태백장사 등극 이후 약 10개월 만에 장사를 배출했다. 금강급 8강에는 이승호(32), 임태혁(29·이상 수원시청), 이장일(36·경기광주시청) 등 우승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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