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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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5 days ago

한밤 중 SM 사옥 침입해 난동 부린 30대 남성 검거

유명 아이돌 가수들이 소속된 대형 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건물에 무단 침입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모 씨(36)를 건조물 침입 혐의 등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 씨는 이날 새벽 0시경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SM엔터테인먼트 사옥 지하 1층 유리문을 부수고 침입한 뒤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건물 7층 입구를 복사기 등으로 막으며 저항하는 등 경찰과 1시간가량 대치한 끝에 붙잡혔다. 유 씨는 경찰 조사에서 정신장애 3급이 있고, ‘가수들이 자기를 불러서 갔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유 씨를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홍석호 기자 wil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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