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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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日 국민 76% 美의 무역흑자 감축 요구 수용 말아야

미국의 대일 통상압박이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 국민의 76%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미 무역흑자 감소 요구에 수용할 필요가 없다 고 답했다. 일본 닛케이리서치가 지난 21~23일 일본 전국 18세 이상 남녀 97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24일 발표한 결과 일본에 대미 무역흑자 감소를 요구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수용할 필요가 없다 고 답한 비율은 76%였다. 수용해야 한다 는 비율은 12%에 그쳤다. 수용할 필요가 없다 는 응답자는 아베 신조 내각 지지층에서 73%, 비지지층에서는 82%에 달했다. 이는 미국의 통상압박을 피하기 위해 그동안 미국측이 요구했던 양자협정 체결을 수용하려는 듯한 일본 정부의 움직임과는 상반되는 입장이다. 전날 요미우리신문과 마이니치신문은 일본 정부가 오는 24일(현지시간) 미 뉴욕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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