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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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스마트폰 AR로 자녀 양치 습관 잡아준다”…브러쉬몬스터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민간 창업지원기관 ‘디캠프(D.CAMP)’와 글로벌 콘텐츠 업체 CJ ENM이 개최한 데모데이인 ‘디데이 위드 CJ ENM’에서 키튼플래닛이 만든 ‘브러쉬몬스터’가 종합우승과 청중 인기상을 차지했다. 키튼플래닛은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이다. 23일 디캠프에 따르면 이번 데모데이에 지원한 총 72개 팀 중에서 1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데모데이에 참석한 팀은 5개다. 키튼플래닛, 핀즐, 삼공일, 베이글, 에스프레소북 등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앞서 지난 20일 디캠프 다목적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예비창업자, 창업자, 투자자, 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카카오벤처스 정신아 대표,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전태연 파트너,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강성빈 본부장 등이 심사를 진행했다. CJ ENM은 이번 디데이 우승팀과 결선 진출팀에 상금을 후원하고, 결선에 진출하지 못한 10개 스타트업과도 별도의 현장 멘토링을 진행했다. 디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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