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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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남한산성 고수, 41세 무색한 조각 비주얼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남한산성 고수의 근황이 공개됐다.최근 BH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고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사진 속 고수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한편 고수는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남한산성 에서 서날쇠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남한산성 은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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