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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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KT, 4할 승률 유지도 흔들” 4년 연속 꼴찌 현실화



9위 NC 다이노스가 23일 마산 홈경기에서 1-2로 뒤진 8회말에 터진 재비어 스크럭스의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힘겹게 4연패의 늪에서 빠져 나왔다. 두산의 우승 축배 마개를 막아버린 것이다.

이로써 NC는 133게임을 치러 56승 1무 76패 승률 0.424를 기록하게 됐다.

10위 KT 위즈는 LG 트윈스와의 잠실 원정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유강남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으며 4-5로 석패했다.

이로써 KT는 130게임을 소화하면서 53승 2무 75패가 됐다. 승률은 0.414가 됐다.

NC는 11경기, KT는 14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NC는 최근 10경기에서 5승5패, NC는 3승7패를 기록했다.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NC는 남은 11경기에서 6승5패, KT는 4승10패가 예상된다.62승 1무 81패, 승률 0.434가 된다. 반면 KT는 4승 10패 밖에 거두지 못한다. 57승 2무 85패가 된다. 승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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