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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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미 저소득층 복지 혜택 받는 이민자, 영주권 취득 어려워진다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혜택을 받는 이민자의 영주권(Green Visa) 취득을 어렵게 하는 계획을 마련했다. 미 국토안보부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이민을 원하는 당사자나 가족들이 미국 사회의 공공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비자나 영주권 발급이 어려워지도록 하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다. 현행 미 연방법은 영주권 신청자에게 ‘공적 부담’이 되지 않으리라는 것을 입증할 것을 요구한다. 국토안보부가 이번에 내놓은 방안은 비자나 영주권 발급을 거부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혀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과거와 현재 일정 수준을 넘는 복지 혜택을 받는 것은 그린카드 취득과 임시체류 허가에 있어 ‘상당히 부정적인 요인’으로 고려된다. 미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메디케이드(의료비 보조), 푸드 스탬프(식료품 할인 구매권), 주택 바우처 등의 혜택을 받았거나 향후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이민자들은 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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