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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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9만달러 선수의 코리언드림” 샌즈, 연일 적시타 진가 발휘



넥센 히어로즈 제리 샌즈(31)는 지난달 초순 마이클 초이스 대신 영입됐다. 단돈 9만달러를 받는다. KBO리그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 중 최저가다.

샌즈가 2경기 연속 적시타를 기록하면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샌즈는 23일 SK 와이번스와의 고척 홈경기에 6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2회말 첫 타석부터 3루수를 맞고 튕겨 나가는 강습타구로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4회말에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샌즈는 넥센이 2-0으로 앞선 6회말 1사 1,3루에서 2루타를 날려 주자 2명을 모두 불러들였다.넥센은 샌즈의 적시타를 바탕으로 SK를 4-0으로 제압하며 2위 싸움에 가세했다.

이날만이 아니다. 22일에도 넥센이 2-0으로 앞선 1회 2사 2,3루에서 좌중간 스리런을 터뜨렸다. 결국 넥센이 8-2 승리를 거뒀다. 그러면서 3위 한화 이글스와 1.5게임, SK와는 3게임차로 줄이며 2위 싸움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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