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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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데뷔 첫 선발 10승 기쁨도 잠시” 한현희, 195안타 허용 1위



넥센 히어로즈가 한현희(25)의 호투에 힘입어 SK 와이번스를 이겼다. 2연승을 거두면서 2위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넥센은 23일 SK와의 고척 홈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넥센은 SK와의 주말 홈 2연전을 모두 가져가며 71승 64패로 4위를 유지했다. 넥센 한현희는 6이닝 동안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데뷔 첫 선발 10승을 기록했다.

한현희는 올 시즌 28게임에 출전해 10승7패, 평균자책점 4.55를 기록하고 있다. 문제는 안타다. 이날 경기에서 4개의 안타를 맞아 195개가 됐다. 리그 1위로 올라선 것이다.

2위는 KT 위즈 금민철로 193개다. 불과 2개 차이다. 3위 LG 트윈스 헨리 소사로 192개, 4위는 KIA 타이거즈 헥터 노에시로 190개다. 이들은 모두 선발 투수들이어서 2~3경기 추가 선발이 예상된다. 4명 모두 200피안타 돌파가 유력해보인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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