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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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조선판 신조어로 신선한 재미 느낌적인 느낌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백일의 낭군님’이 귀에 익숙한 조선판 신조어로 신선한 재미를 더하며, 방송 4회만에 시청자들도 함께 즐기는 유행어를 만들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 연출 이종재, 제작 에이스토리)에는 낯설지 않은, 그래서 더 재밌는 신조어 대사들이 있다. 최신 인터넷 용어, 줄임말 등을 조선시대 사회상에 맞게 활용한 조선판 신조어 대사들은 퓨전 사극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시청자들 역시 유행어를 패러디한 댓글을 남기며 함께 즐기고 있다. 이에 꿀잼을 책임진 ‘백일의 낭군님’ 조선판 신조어 대사들을 모아봤다. #1. 느낌적인 느낌 “나만 불편한가”를 입에 달고 사는 원득(도경수)의 떠오르는 유행어 ‘느낌적인 느낌’은 최신 인터넷 용어를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재미를 살린 대사다. 기억이 나지 않아 확신은 할 수 없지만, 찜찜한 일이 예상될 때마다 원득은 “어쩐지 느낌적인 느낌이 그렇다. 몹시 불편한 느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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