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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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BNK부산은행, 추석 연휴기간 셀프뱅크 서비스 제공

BNK부산은행은 오는 26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고객편의를 위해 ‘부산은행 디지털뱅크’( 사진)에서 셀프뱅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디지털뱅크는 STM(Self Teller Machine)을 통해 이뤄지며, 이는 바이오인증 및 직원과 영상통화를 통해 은행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는 무인 셀프 창구를 가리킨다. 24일 BNK부산은행에 따르면 부산은행 디지털뱅크는 통장개설, 체크카드(현금카드 포함) 발급 재발급,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뱅킹 신규 해지 재이용, 카드 분실신고등 업무를 볼 수 있다. 부산은행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동안 디지털뱅크를 부산지역 12개점, 서울 및 양산지역 각 1개점 등 총 14개 점포에서 운영한다. 부산은행 디지털뱅크 이용 가능시간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다. 특히 이 기간 동안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화상상담을 통한 본인 인증서비스를 제공해 통장 및 체크카드 발급 등 업무도 가능하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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