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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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구로구, ‘구로 속 마을여행’ 프로그램 매주 화·목 진행

서울 구로구가 ‘구로 속 마을여행’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여행에 참가하면 전문해설가가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장소를 돌며 문화적 의미와 일화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설명해 준다. ‘구로 속 마을여행’은 2013년 시작된 ‘추억과 희망의 구로공단 여행’을 확장한 프로그램이다. 구로공단의 옛 추억을 떠올리며 현재의 디지털단지를 거니는 ‘추억과 희망의 구로공단 여행’은 전국에서 참여 신청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매년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한 구로구는 올해 버스투어로 진행되는 12개 코스의 ‘구로 속 마을여행’을 마련했다. 각각 구로공단, 자연생태, 민주주의, 노동인권 등을 주제로 구성된 코스에는 구로문화유산인 정선옹주 묘역 외에도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된 구로공구상가, 가리봉동 측백나무, 이명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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