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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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양산시, ‘행복한 출산시책’ 눈길

【양산=오성택 기자】 경남 양산시가 시행 중인 ‘행복한 출산 시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양산시에 따르면 공무원의 출산 장려 및 육아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출산시책이 내부 만족도 향상 등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책은 육아휴직으로 인한 결원 발생을 예측해 신규임용 후보자 실무수습제도를 연계 충원함으로써, 출산 예정 공무원이나 육아기 공무원들이 마음 놓고 휴직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출산과 육아휴직으로 인한 대체인력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 발생하는 업무공백과 임신공무원과 같은 부서 근무 기피 등의 문제점들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는 지난달 정기인사에서 만8세 이하 자녀를 둔 육아기 공무원 18명과 휴직 복직자 및 육아 고충 신청자를 주거지와 가까운 곳에 배치하는 등 일과 가정의 양립과 가족 친화적인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출산을 앞둔 한 공무원은 “그 동안 육아휴직을 사용하고 싶어도 동료 직원들의 업무 가중에 따른 눈치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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